진서연, 난산 고백 "저 엄마 됐어요…난산으로 회복 중"
진서연, 난산 고백 "저 엄마 됐어요…난산으로 회복 중"
  • 설은주 기자
  • 승인 2018.1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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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배우 진서연이 13일 첫 아기와 만나며 엄마가 됐다.

진서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기가 무사히 세상에 나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난산을 겪어 이제야 소식을 알려 드린다"며 "난산으로 힘들었다"다고 고백했다. 이어 "회복하고 있으니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앞서 진서연은 지난 9월 SNS에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합니다"라고 말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진서연은 지난달 SNS를 통해 "+18kg. 터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렸었다. 다소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지게 된 만큼 난산을 겪은 진서연을 향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연애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3년 후에 결혼식을 올려 축하를 받았었다. 현재 독일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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