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자유로운 예술을 선보이는 서양화가 박형진 개인전 개최
새롭고 자유로운 예술을 선보이는 서양화가 박형진 개인전 개최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4.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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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정형화된 작품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작품을 선보여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여는 혁신적인 작가로 평가받는 박형진 개인전이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갤러리 레스토랑 담에서 열린다. 

2015년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뉴욕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페어에서 많은 시선을 끌었던 박형진 작가는 인간의 한계성에 대한 성찰과 우주의 커다란 움직임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무엇보다 재료나 방식 등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자신만의 미술세계를 때에 다라 다르게 표현함으로써 다채롭게 그려낸다. 

박 작가는 "단순하게 보면 하나의 캔버스이지만, 흔히 접하는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서 자유롭게 표현하고, 새롭게 재창조했다"며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엄선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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