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에디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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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에디킴(본명 김정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 조사 받아
사진=미스틱스토리
사진=미스틱스토리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에디킴을 입건·수사 중이다. 에디킴 이외에도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으로 경찰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이 드러날 전망이다.

승리와 정준영 등이 불법 영상물이나 사진을 공유했던 대화방에 참여한 인원은 16명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입건자는 8명에 달한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 출석 후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을 올려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에디킴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는 맞지만,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이 없다"며 "깊이 반성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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