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씽씽' 출시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씽씽' 출시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5.03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말까지 전국 대도시에 3만 대 보급 계획
사진=PUMP
사진=PUMP

전동 킥보드 공유 플랫폼 씽씽을 운영하는 PUMP는 국내 최초 O2O(Online to Offline) 결합형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서비스를 출시한다.

PUMP는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매달 2000대씩 공급해 올해 말까지 수도권 등 전국 대도시에 3만 대의 전동 킥보드를 보급할 방침으로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차별화를 꾀했다.

씽씽은 중국 샤오바이(XIAO BAI)의 배터리 교체형 2세대 전동킥보드를 도입하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관리 효율성 등 경쟁력을 확보했다. 소비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 인증을 받은 뒤 씽씽 핸들에 부착된 QR코드를 읽으면 제품 잠금장치가 해제돼 사용이 가능하다.

요금은 사용자 인증 과정에서 등록한 카드를 통해 자동 결제되며, 현재 시범운영기간으로 무료탑승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수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월 정액제 모델을 출시 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