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형 교수와 함께하는 우즈벡&카자흐스탄 3박 5일 문화탐방
이순형 교수와 함께하는 우즈벡&카자흐스탄 3박 5일 문화탐방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5.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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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문화·예술 살피면서 편안한 문화탐방

음악을 그리는 화가 이순형 교수가 특별기획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문화탐방이 오는 8월 4일부터 3박 5일간 진행된다. 
8월 4일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다음날인 5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티로 이동, 고려인이 처음으로 정착한 마을 우슈토베에서 일정을 시작하며 하루를 머무른다.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로 이동, 오늘날 가장 뛰어난 동양 건축물의 집결체인 레기스탄과 중세 이슬람의 신학 대학인 메드레세 등을 둘러본다. 특히, 이번 문화탐방은 여행전문사 웹투어와 함께하며 현지 전통시장 방문의 기회와 함께 시내중심의 일급호텔, 전용차량을 제공하고, 현지가이드가 동행한다.

이순형 교수는 “중앙아시아에서 꽃피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중요한 문화를 둘러보기 위해 기획했다”며 “이동과 식사, 안전까지 완벽하고 편안하면서도 알찬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순형 교수는 서울, 도쿄, 뉴욕 등에서 개인전을 열고, 100여 회에 걸쳐 국내외 기획 초대전을 가졌으며 Fine Art를 클래식 음악세계로 접목해 미술과 음악의 만남을 통한 예술세계를 확립했다. 지난 2월에는 다채로운 예술인문학 강의인 신간 <이순형 강의수첩>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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