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히즈아트페어, 9일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서 개막
제4회 히즈아트페어, 9일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서 개막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5.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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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트페어 틀 깬 작가 중심의 호텔아트페어

히즈아트페어운영위원회가 제4회 히즈아트페어(HE`SART FAIR)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샘 솟는 봄의 생명력 속 내 마음의 울림, 작품과 만나다'를 테마로 열리는 이번 히즈아트페어에는 9일 프리뷰가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백단위 방문객을 잡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손문자, 조기주, 문희, 양해웅 등 미술계에서 무게감 있는 굵직한 작가들과 한상윤, 지용, 박시유, 이여운, 최지인, 김혜진, 최소리, 김민정 등 미술계의 빛나는 별들, 김두성, 정숙향, 최서원, 드라마 이몽의 신인 배우 양정수 등 신선한 작가들이 포함된 총 89명의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작가들이 함께 한다.

히즈아트페어 운영위원장인 후후(이효준) 작가는 "금년 겨울에 진행 될 해외 진출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을 누볐다"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작품성 있는 작가를 모시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만큼 수준 높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울릴, 감각있는 작품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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