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0년형 스팅어' 출시
기아 '2020년형 스팅어' 출시
  • 박예솔 기자
  • 승인 2019.05.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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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안전성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8일, 기아차가 더욱 높아진 안전성과 강화된 상품성을 자랑하며 '2020년형 스팅어'를 국내에 선보였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방충돌방지(FC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을 포함한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부터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3.3T GT 모델에는 운전자가 조향하는 방향에 따라 전조등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가 탑재, 스포츠 주행 모드와 연동되는 운전석 볼스터 조절장치를 신규 적용했다.

또 2020년형 전 모델에는 윈드쉴드 차음글라스를 장착해 주행시 내부로 인입되는 풍절음 등을 최소화했으며 공기청정모드를 신규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0T 프라임이 3524만원, 2.0T 플래티넘 3868만원, 3.3T 4982만원이다. 디젤 모델에선 프라임라이트가 3740만원, 프라임 3868만원, 플래티넘 4211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스팅어는 드라이브 와이즈 적용 확대로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숙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주행감성과 강화된 안전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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