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시내버스 타이어 폭발…뒷바퀴 파손
청주 시내버스 타이어 폭발…뒷바퀴 파손
  • 박예솔 기자
  • 승인 2019.05.13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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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7명 부상…인근병원으로 이송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13일 낮 12시 50분 경 충북 청주시청 앞 정류장을 지나던 시내버스의 뒷바퀴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했다.

뒷바퀴 중 안쪽바퀴의 폭발로 인해 시내버스 내부 구조물이 뜯겨 나갔으며 맞은편 유리창도 산산조각이 났다.

이 사고로 바퀴 구조물과 유리창 파편 등이 튀어 승객 17명이 다쳤다. 이 중 여학생 1명이 다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버스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청주 모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수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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