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살린 맞춤형 여행 제안하는 여행 전문가
테마 살린 맞춤형 여행 제안하는 여행 전문가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5.21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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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 투어메모리 대표

주5일제, 주52시간 근무 도입은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워라밸(Work-life balance)라는 말을 만들 정도로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하고, 국내외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부터 가는 방법, 숙소, 먹거리, 예산 등을 여행사에 맡길 수도 있지만, 아무 여행사를 찾았다가 낭패를 겪기 쉽다. 수많은 여행사 가운데 믿음과 신뢰 주는 여행을 선물하는 투어메모리는 여행객에 즐거운 추억과 벅찬 감동을 주는 여행사이다.

여행다운 여행을 제공하는 투어메모리
1997년부터 여행업계에서 몸담아 온 투어메모리 양호 대표는 20년이 넘게 활동해온 여행 전문가이다. 유럽만 100회 이상 다녀오는 등 전 세계에 가보지 않은 곳을 꼽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그렇기에 자유여행, 팩키지여행 뿐만 아니라 기업산업시찰, 고급인센티브, 유럽·아시아 문화기행 등 다양한 상품을 고객의 요구에 맞춰 기획한다.
“오랫동안 경험해온 게 가장 뛰어난 재산이에요. 가보지 않은 나라가 없을 정도니까요. 그렇기에 고객들이 크게 만족할 정도로 여행상품이 알차고요. 물론 새롭게 뜨고, 주목받는 여행지도 최근 트렌드에 맞춰 코스를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어요.”

여행객 위한 최상의 서비스
“저희는 적절한 비용으로 최대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 상품을 기획하고 있어요. 또한, 현지전문업체와 업무제휴를 맺었고, 엄선된 가이드와 우수한 식당,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은 호텔을 제공하며 여행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어요.”
여행 기획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양호 대표는 고객의 입장을 적극 헤아려 여행상품을 짠다. 일반적으로 유럽 여행 할 때 장거리 버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절감할 수 있지만, 시간과 체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점을 생각해서 양 대표는 꼭 필요한 부분은 비용을 더 투자하고, 불필요한 경우는 과감히 줄이고 있다. 

테마형 맞춤여행 전문
고객 맞춤형 기획을 통해 여유 있고, 효율적인 스케줄을 제안하는 투어메모리는 ‘테마’라는 주제를 더해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으로 추억에 남을 수 있도록 ‘테마형 맞춤여행’을 만들었다. 축제, 문화, 음식, 역사 등을 큰 줄기로 잡고, 이탈리아, 프랑스 등 나라마다 중요한 장소를 들릴 수 있게 기획한다. 여기서 다른 여행사와 차별화된 양호 대표의 노하우가 녹아있는데, 바로 디테일이다. 
“보통 이탈리아 여행은 로마, 바티칸, 베니스를 중심으로 구성하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바라봐요. 세 곳 모두 이탈리아에서 중요한 부분이지만, 피란체야 말로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넘어가는 인류역사에 획을 긎는 르네상스의 발상지거든요. 보통은 2~3시간만 잠시 들리는 곳이지만, 저희는 르네상스의 향기를 흠뻑 느낄 수 있게 피란체에서 하루를 머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자유여행과 팩키지여행 장점 결합한 세미팩키지
사회가 변하는 만큼 여행 트렌드와 여행객의 입맛도 변하고 있다. 투어메모리는 세미팩키지를 통해 젊은 수요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자유여행과 팩키지여행의 장점을 합친 것으로 팩키지여행에서 제공하는 가이드와 차량서비스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하며 자유여행처럼 자유시간도 주어진다. 식사도 하루에 1끼는 개인이 선택하게 해 여행자의 만족도가 높여주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시간과 돈, 에너지를 사용하는 만큼 더 편안하고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게 여행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계속 고민하고, 연구하죠. 앞으로도 내용과 가격 모두 충실한 여행을 제공할겁니다.”

문화탐방 여행을 제안하는 투어메모리
역사를 전공하고, 다수의 경험, 여행지식과 문화상식으로 여행객에게 맞춤형 여행 코스를 제안하는 양호 대표. 최근에는 긴 휴가를 낼 수 없는 직장인이나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5일 휴가 9일 유럽문화탐방’ 여행 코스를 기획했다.
“토요일에 출발, 일요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5일간 휴가로 9일 동안 유럽을 둘러보는 코스인데 엄마가 자녀들과 함께 교육 목적으로 가도 좋은 상품입니다.”
일반 유럽여행상품이 외부만 둘러보는 것에 비해 ‘문화탐방’은 문화 공간 위주로 둘러보면서 작품에 대해 현지 로컬전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충분한 시간을 갖는다. 직접 체험하며 느끼는 여행으로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코스라는 것이 양 대표의 말이다.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하는 방향으로 여행 코스를 제안하는 투어메모리. 올 여름에는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이와 함께 투어메모리를 통해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즐거움과 감동, 추억을 쌓은 여행이자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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