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한 화백 작품전, 7월 10일부터 G&J 갤러리에서 개최
서봉한 화백 작품전, 7월 10일부터 G&J 갤러리에서 개최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6.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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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풀어내

서봉한 작품전이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G&J 광주 전남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후 자리를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으로 옮겨 2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대표적인 소 작가로 손꼽히는 서봉한 화백은 가장 한국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풀어내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을 얻고 있으며 자연과 평화, 그 안에 깃든 삶의 향기를 작품에 반영했다. 소를 그린 작품으로 유명하지만, 서 화백의 작품세계는 다채롭다.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양한 산을 표현하기도 하며 종교화도 다양하게 그리고 있다.

서 화백은 “이번 작품전에서는 특색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며 “세련된 구성과 현대적인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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