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수 작가, 내달 2일부터 갤러리 라베리타에서 초대전 개최
박화수 작가, 내달 2일부터 갤러리 라베리타에서 초대전 개최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6.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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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주제와 작품성 돋보이는 작품 통해 행복 전해

'행복'이라는 일관된 주제의 작품세계를 구축하면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똥덩어리’ 박화수 작가의 초대전이 서울 강남구에 있는 갤러리 라베리타에서 7월 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인간의 행복을 표현한 세련된 조형물 ‘똥 덩어리’ 시리즈 작품으로 유명한 박 작가의 작품을 본 이들은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 작품"이라고 입을 모을 정도로 독특한 주제와 작품성이 돋보이는 세계를 그린다. 특히, 이번 초대전을 앞두고 박 작가는 그 어느 때보다 작품 활동에 매진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박 작가는 "작가로서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며 "초대전을 찾은 관객들도 작품을 보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초대전 개최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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