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0년간 누적 단행본 판매 1위 헤민 스님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알라딘, 20년간 누적 단행본 판매 1위 헤민 스님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 김기영 기자
  • 승인 2019.07.02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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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J.K 롤링은 최고의 작가로 꼽혀
▲ 사진=알라딘 캡처

인터넷서점 알라딘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최고의 책, 최고의 작가, 최고의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단행본 기준으로 20년간 누적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가 2위,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3위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작가로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쓴 J.K 롤링이었으며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을 집필한 무라카미 하루키, '죽음', '고양이' 등을 쓴 베르나르 베르베르 순으로 나타났다. '역사의 역사',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집필한 유시민이 5위로 한국 작가 가운데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편 누적 판매량 최고의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BTS)이었으며 엑소(EXO), 워너원(WANNA ONE)이 2위와 3위를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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