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한국VS중국 올림픽 플레이오프, 코로나19 때문에 4월 이후로
여자축구 한국VS중국 올림픽 플레이오프, 코로나19 때문에 4월 이후로
  • 설은주 기자
  • 승인 2020.02.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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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한국과 중국의 경기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28일 대한축구협회는“3월 6일과 11일에 예정됐던 최종예선 플레이오프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두 경기 모두 4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향후

이번 도쿄올림픽 플레이오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1차전을 치른 후 11일 호주 시드니로 원정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2차전이 중국 홈경기가 아닌 호주에서 진행되는 것은 코로나19의 영향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용인시가 개최 불가 입장을 표명하면서 경기진행이 어려워졌고, 대한축구협회와 중국축구협회는 협의하에 4월 이후로 일정을 연기했다..

코로나 펜데믹에 따른 향후 일정도 확정이 어려운 상태이다. 대한축구협회는 “향후 일정은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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